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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옥천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 확진

충북 81번째 …격리해제 하루 전 양성 판정

  • 웹출고시간2020.08.06 10:39:39
  • 최종수정2020.08.06 10:39:39
[충북일보] 옥천군 옥천읍에 거주하는 20대 해외입국자 A씨가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남겨두고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81명으로 늘었다. A씨를 포함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0명이다.

6일 충북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3일 시리아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A씨는 옥천군보건소에서 검체 채취해 진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었다.

A씨는 당초 6일 낮 12시 자가격리가 해제될 예정이었으나 전날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되며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치됐다.

A씨는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도는 파악했다.

도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확진자 6명에 대한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도 공개했다.

천안 건설현장, 이비인후과 등 접촉자 43명과 이슬람 예배 참석자 341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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