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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인기

폭염대비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 웹출고시간2020.08.04 11:14:29
  • 최종수정2020.08.04 11:14:29
[충북일보] 보은군보건소는 건강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9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군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를 비롯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인력을 투입해 노약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안부전화와 함께 고위험군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3대 건강 수칙과 건강한 여름나기 생활 요령을 교육하는 등 취약계층 집중 관리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건강문제가 우려 된다"며 "적극적인 대군민 홍보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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