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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급류에 카누 뒤집혀 50대 실종

여성 2명 구조, 남성 1명 실종

  • 웹출고시간2020.08.02 16:50:38
  • 최종수정2020.08.02 16:50:38

2일 오후 3시4분께 괴산군 청천면 덕평리 거봉교 달천 인근에서 카누를 타던 3명이 급류에 휩쓸려 1명이 실종되고 2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119구조대가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충북일보] 2일 오후 3시께 괴산군 청천면 덕평리 거봉교 인근 달천에서 카누를 타던 A(58)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일행인 50대 여성 2명과 카누를 타다 급류에 카누가 뒤집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던 여성들은 떠내려가던 중 다리 난간을 잡고 있다가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119 구조대는 A씨를 찾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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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신 김유근 국방부장관 발탁 가능성

[충북일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충북 출신 4번째 장관이 배출될 수 있을지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동연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에 이어 김유근 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 국방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이달 중 고위 참모진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김조원 민정수석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유근 안보실 1차장 등 5~6명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통일부 장관과 국정원장 등에 대한 지난 인사 이후 국방부 장관 등 일부 장관급과 청와대 수석급에 대한 인사검증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달 내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일부가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먼저 노영민 비서실장과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유임이 확실해 보인다. 반면, 서훈 전 국정원장이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안보실 1차장에 서주석 전 국방부차관이 거론되고 있다. 이럴 경우 김유근 안보실 1차장의 거취가 변수다. 만약 김 차장이 국방부 장관에 발탁될 경우 강경화 외교부 장관까지 교체하는 시나리오를 배제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