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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 수해복구 지원에 앞장

옥천 피해현장 점검

  • 웹출고시간2020.08.02 14:54:20
  • 최종수정2020.08.02 14:54:20

지난 31일 김충제(왼쪽)옥천농협조합장, 태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 정진국 농협옥천군지부장이 옥천의 수해 농가를 찾아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충북일보] 태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은 지난 31일 정진국 농협옥천군지부장, 김충제 옥천농협조합장과 함께 옥천군 군서면의 수해농가를 찾아 피해를 살펴보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시설하우스에서 깻잎을 재배하는 농가는 지난 29일 쏟아부은 폭우로 하우스가 잠기고 수확을 앞둔 깻잎이 진흙에 묻혀 출하가 어렵게 됐다.

태 본부장은 갑작스런 호우로 상심에 젖은 농가를 위로하고 피해복구와 금융지원 등의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상반기에 생산적 일손봉사로 받은 수당과 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걷는 농촌기금을 농가에 지원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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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신 김유근 국방부장관 발탁 가능성

[충북일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충북 출신 4번째 장관이 배출될 수 있을지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동연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에 이어 김유근 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 국방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이달 중 고위 참모진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김조원 민정수석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유근 안보실 1차장 등 5~6명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통일부 장관과 국정원장 등에 대한 지난 인사 이후 국방부 장관 등 일부 장관급과 청와대 수석급에 대한 인사검증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달 내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일부가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먼저 노영민 비서실장과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유임이 확실해 보인다. 반면, 서훈 전 국정원장이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안보실 1차장에 서주석 전 국방부차관이 거론되고 있다. 이럴 경우 김유근 안보실 1차장의 거취가 변수다. 만약 김 차장이 국방부 장관에 발탁될 경우 강경화 외교부 장관까지 교체하는 시나리오를 배제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