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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늘리자" 충북 산단 개발 봇물

국토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서 17건 통과

  • 웹출고시간2020.08.02 13:23:53
  • 최종수정2020.08.02 13:23:53
[충북일보] 경기침체 우려에도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충북지역 산업단지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까지 충북도와 각 시·군이 마련한 '2020년 산업단지 지정계획 변경안' 등 17건을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해 승인했다.

지정계획 면적은 1천287만1천㎡, 산업용지는 61.4%인 790만9천㎡이다. 올해 1분기 승인된 산단은 △청주 한국전통공예촌복합 △충주 북충주IC일반산단 △진천 문백일반산단 △진천 문백태흥일반산단 △음성 용산일반산단 △음성리노삼봉산단 등 6곳이다. 기존 승인된 △청주 하이테크밸리 △오송화장품산단 △북이산단 △서오창테크로밸리 △충주드림파크 △영동용산산단 △증평 도안2 농공단지 △초중산단 △진천테크노폴리스 △음성테크노폴리스 △옥산2 산업단지 11곳은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토부는 "지역별 산단 수급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용지를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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