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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7.31 18:48:31
  • 최종수정2020.07.31 18:48:31

박문희(오른쪽 두 번째) 충북도의장이 31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미원면 수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충북일보]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이 31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미원면 수해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당초 박 의장은 이달 30~31일 이틀간 휴가 중이었지만, 침수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휴가를 반납했다.

이날 박 의장은 피해 상황을 전달 받고 주민들을 위로했으며, 미원 운암~계원 간 군도 6호선 일대 도로 토사유출, 세천 유실, 벼 침수 현장 등을 둘러보고 도 관계자에게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박 의장은 "갑작스런 폭우에 뜻하지 않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계부서를 통해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 작업이 이뤄지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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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신 김유근 국방부장관 발탁 가능성

[충북일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충북 출신 4번째 장관이 배출될 수 있을지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동연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에 이어 김유근 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 국방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이달 중 고위 참모진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김조원 민정수석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유근 안보실 1차장 등 5~6명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통일부 장관과 국정원장 등에 대한 지난 인사 이후 국방부 장관 등 일부 장관급과 청와대 수석급에 대한 인사검증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달 내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일부가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먼저 노영민 비서실장과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유임이 확실해 보인다. 반면, 서훈 전 국정원장이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안보실 1차장에 서주석 전 국방부차관이 거론되고 있다. 이럴 경우 김유근 안보실 1차장의 거취가 변수다. 만약 김 차장이 국방부 장관에 발탁될 경우 강경화 외교부 장관까지 교체하는 시나리오를 배제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