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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개최

경력단절 예방 서비스 제공, 직업훈련프로그램 발전방안 등 논의

  • 웹출고시간2020.07.30 16:16:44
  • 최종수정2020.07.30 16:16:44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들이 3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1차 위원회를 마친 뒤 여성 경력단절 예방에 힘쓸 것을 다짐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는 3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는 여성 일자리를 지원하고 여성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6년 9월 전국 최초로 설치됐다.

일자리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여성 일자리 주요정책과 사업방향을 논하는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0년 여성일자리 분야 주요 추진사업 및 경력단절 예방사업 현황 보고,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력단절 예방 서비스 제공을 통한 일과 생활 균형문화 확산과 여성 고용유지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발전방안 등 각 기관 협업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시종 지사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충북 여성일자리 정책에 적극 반영돼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과 고용률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각계각층에서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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