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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의장 김용래 의원, 부의장 정은교 의원

  • 웹출고시간2020.07.01 13:32:04
  • 최종수정2020.07.01 13:32:04

김용래 의원, 정은교 의원

[충북일보] 영동군의회는 7월 1일 제283회 임시회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초선 김용래(69·사진) 의원, 부의장에 민주당 초선 정은교(51·사진)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 신임 의장은 "제8대 영동군의회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영동군의회 의장직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영동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또, 정은교 부의장도 "부의장으로 선출해준 동료 의원들께 너무 감사 드린다" 며, "부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여 영동군의회가 어느 의회보다도 앞서가는 선진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영동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은 3명의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불참속에 진행됐다.

영동군 의회는 제284회 영동군의회 임시회를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개최, 상반기 군정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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