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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고 숙련기술인을 찾습니다"

충북도, 올해 명장 선정…내달 24일까지 신청 접수

  • 웹출고시간2020.06.28 16:08:13
  • 최종수정2020.06.28 16:08:13
[충북일보] 충북도가 도내 산업현장에서 최고 숙련기술인을 찾는다.

도는 기능인 우대 사회분위기 조성과 숙련기술인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고 숙련기술인을 '2020년 충북 명장'으로 선정하겠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목칠공예, 산업안전관리 등 13개 직종 17명을 명장으로 선정해 지원해 왔다.

올해는 37개 분야 97개 직종에서 최고 숙련기술인을 명장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명장 신청은 15년 이상 도내 산업현장에 종사하며 해당 기능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온 기술인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시장·군수나 소속 기업체의 장 또는 도 단위 업종별 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7월 24일까지 도 일자리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명장 선정은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사전에 마련한 심사기준에 따라 외부전문가인 심사위원들이 서류심사, 현장 확인, 면접 등 3단계의 엄격한 단계를 거쳐 진행한다.

충북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증서와 현판이 지급되고, 매년 기술 장려금 200만 원이 3년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도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220-338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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