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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제천문화재단, 세명대 지역문화연구소와 업무협약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 위해 손 맞잡아

  • 웹출고시간2020.06.28 14:14:59
  • 최종수정2020.06.28 14:14:59

(재)제천문화재단 김연호(왼쪽) 이사장과 세명대학교 지역문화연구소 오지혜 소장이 지역문화예술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재)제천문화재단과 세명대학교 지역문화연구소가 최근 제천문화재단 이사장 집무실에서 지역문화예술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부공모사업 대응 및 세미나, 학술행사 등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지역문화생태계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제천지역문화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및 정보기술 협력 △제천지역문화와 관련한 축제 및 행사 협력, 제천지역문화콘텐츠 관련 연구 협력 △지역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 발굴 △제천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실용화 등을 약속했다.

제천문화재단은 지역문화연구소로부터 지금까지 축척해온 지역의 문화, 전승, 지역 교육 등과 관련된 학술연구 자료를 제공받아 향후 제천문화예술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인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정부 공모사업을 확보하고 함께 추진하는데 주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지혜 지역문화연구소장은 "제천 내 유일한 4년제 대학교 내 연구기관으로서 지역문화 발전과 성숙에 기여해야 할 책무를 느낀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혁신과 발전을 가져오는 동인(動因)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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