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교통약자를 위한 장수의자 설치

초·중학교 인근 횡단보도 12곳에 24개 설치

  • 웹출고시간2020.06.28 14:05:52
  • 최종수정2020.06.28 14:05:52
[충북일보] 음성군이 교통약자 무단 횡단 사고 방지 및 감소를 위해 군내 초·중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장수의자'를 설치했다

군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가 신호대기 중 잠시 앉아 대기할 수 있도록 장수의자를 설치했다.

이 의자는 보행 방해 최소화를 위해 접이식으로 제작·설치했다.

군은 남신초, 수봉초, 음성중 등 군내 초·중학교 인근 횡단보도 12곳에 장수의자 24개를 집중 설치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에게 무단 횡단사고 방지는 물론 휴식장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종만 군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장수의자 설치가 교통약자의 무단 횡단 방지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