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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한 고교서 선후배간 가혹행위·성희롱 의혹… 경찰 내사

  • 웹출고시간2020.06.25 21:26:11
  • 최종수정2020.06.25 21:26:11
[충북일보] 옥천 한 고등학교의 운동부 내에서 선배가 후배들에게 가혹행위와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옥천의 한 고교 운동부 주장 A(고3)군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후배들을 모아놓고 얼차려를 주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

A군은 욕설과 함께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실은 피해 학생들이 학교 상담 과정에서 언급하며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조만간 피해 학생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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