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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도로서 25t 탱크로리 중앙분리대 충격… 1명 부상

  • 웹출고시간2020.06.25 17:56:25
  • 최종수정2020.06.25 17:56:30
[충북일보] 25일 오후 1시23분께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의 한 도로에서 A(22)씨가 몰던 25t 탱크로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사진).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연료탱크에 있던 경우 100여ℓ가 누출돼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다.

도로는 3시간 30분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A씨는 경찰에 "도로에 갑자기 동물이 뛰어들어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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