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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6.23 20:58:32
  • 최종수정2020.06.23 20:58:32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84만 청주시민이 버린 생활폐기물을 40년간 매장하게 될 제2매립장이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제2매립장은 올해부터 운영이 돼야 했지만 4차 공모 끝에 부지를 확정하고 건립 형태를 놓고 착공은 점점 늦춰졌다.

결국 지붕형에서 노지형으로 건립 형태를 바꿨지만 실측 과정에서 공사비가 늘어났고 토지보상 과정에서 애를 먹이기도 했다.

자칫 쓰레기대란이 올 수 있었던 아찔한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고서야 2매립장이 조성될 수 있었다.

누구보다 애를 태웠을 이는 시민의 안위를 책임지고 있는 청주시장이다.

23일 오후 오창 후기리 2매립장 조성사업 현장에 한범덕 시장이 나타났다.

코로나19 대응으로 여름휴가까지 반납했다는 한 시장의 표정에 다사다난했던 시간이 스며있는 듯하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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