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6.14 14:18:45
  • 최종수정2020.06.14 14:18:45
[충북일보] 청주시는 15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도서관소식지 시민 원고를 모집한다.

청주시립도서관은 청주시도서관 운영 정책, 중점사업, 독서문화 정보를 담은 소식지에 시민의 독서가치 경험을 공유하고자 시민 참여 지면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원고 모집 분야는 △독서동아리 참여수기 △시민독서후기-나의 책을 말하다 △나만의 책읽는 공간 이야기다.

원고 제출은 청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cheongjulib@naver.com)으로 하면 된다.

전문가 회의를 통해 선정된 원고는 2020년 청주시도서관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충북일보]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으로 다섯 차례나 미뤄졌던 충북도내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개학이 마무리됐다. 코로나 의심증세로 진단검사를 받는 도내 학생 수도 순차등교 초기 400명대에서 마지막 등교가 이뤄진 지난 8일부터 100명대로 떨어졌다. 코로나19에 대한 학생들의 불안심리가 점차 사라지면서 학교현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확산은 온라인 재택수업, 5~6월 순차 등교개학, 대대적인 학교방역 등 사상유래 없는 큰 변화의 바람을 학교현장에 몰고 왔다. 충북도교육청은 시의적절하고 흔들림 없는 교육시책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 왔다. 온라인수업 준비와 학교방역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라는 자체평가도 나온다. 이 모든 과정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병우 교육감을 만나 전면등교 후 계속되고 있는 도내 학교현장의 방역대책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충북교육, 9월 학기제, 등록금 반환문제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오는 7월 1일로 취임 2주년을 맞는 김 교육감은 이 자리서 전면 고교무상교육 조기시행 배경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견을 보이고 있는 명문고 설립 관련 입장도 자세히 밝혔다. ◇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