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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인 등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명 완치 퇴원

군인 2명·파키스탄인 1명 등 3명 지난 10일 격리 해제

  • 웹출고시간2020.06.11 17:28:10
  • 최종수정2020.06.11 17:28:10
[충북일보] 충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완치해 퇴원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청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국군 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군인 2명과 파키스탄인 A씨(남·32)가 지난 10일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A씨는 도내 유일의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였다.

현재 국내에서는 증상이 없는 확진자에 대해 24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 진단검사를 실시해 두 번 모두 음성이 나오면 퇴원 조치한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61명 가운데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9명으로 줄었다.

현재 이들은 충북대병원(4명)과 청주의료원(5명)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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