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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이은하 교수가 쓴 장편동화 '양꼬치 사총사…' 나왔다

  • 웹출고시간2020.06.03 11:02:44
  • 최종수정2020.06.03 11:02:44
ⓒ 한남대
[충북일보] 아동문학가인 한남대 국어국문·창작학과 이은하(45) 교수가 쓴 장편동화 '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북드림아이·256쪽·1만1천700 원)'이 최근 발간됐다.

한남대 이은하 교수

ⓒ 한남대
작가는 "어른들은 잘 알지 못하는 고민과 아픔을 지닌 13세 아이들이 스스로 모험에 뛰어든 뒤, 해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작품으로 나타냈다"고 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받은 이 교수는 22세 때인 1997년 아동문예 신인상(동시)을 받았다.

이어 2000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2002년 한국소설 신인상, 2008년에는 세계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대전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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