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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24 12:37:15
  • 최종수정2020.05.24 12:37:15

충주 산척초등학교의 전 교직원과 산척면 남녀새마을협의회에서 나온 봉사자들이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전역에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 산척초등학교의 전 교직원과 산척면 남녀새마을협의회에서 나온 봉사자들이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전역에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대면 개학을 준비하면서 학교 시설을 이용할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통한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이 학교 교직원을 비롯한 새마을협의회 봉사자들은 학교 전역을 차량과 분무기로 방역하고, 교실 및 운동장 등 학교시설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소독했다.

김기령 교장은 "코로나19로 발생 이후 교내 시설을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방역했다"면서 "학생들이 걱정 없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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