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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둘레길, 코로나19 후원금 240만원 전달

매포읍·대강면에 마스크 지원에 이어 기부까지

  • 웹출고시간2020.05.24 12:35:49
  • 최종수정2020.05.24 12:35:53
[충북일보] 단양군 적성농공단지 소재 기업인 ㈜참둘레길 송수연 대표가 지난 22일 단양군청을 찾아 코로나19 후원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힘겨워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수령 받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자진 기부해 마련했다.

㈜참둘레길은 목재 안내판, 목재 데크, 울타리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올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과 매포·대강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각각 마스크 1천매씩을 지원했다.군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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