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괴산증평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장에 이완철 선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지원 힘쓸터"

  • 웹출고시간2020.05.21 13:57:49
  • 최종수정2020.05.21 13:57:49

이완철 괴산증평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장.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충북일보] 이완철(54) 괴산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이 괴산증평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장에 뽑혔다.

21일 괴산증평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괴산증평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다.

이 협의회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여건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그는 2019년부터 괴산증평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 협의회장은 "괴산증평 교육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교육공동체로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 우태근(칠성초), 주신종(형석중) △감사 정상도(증평정보고), 한미영(목도고) △분과위원장 유영신(삼보초)·최순남(괴산북중)·이창규(증평공고) △사무국장 전미정(명덕초)를 각각 선출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옥천 유채꽃단지 10만 인파…이영호 팀장 적극행정 성공

[충북일보] 옥천 유채꽃을 보기 위해 10만 인파가 몰리면서 1석3조의 효과를 낸 성공 뒤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은 '적극행정'이 있었다. 유채꽃 개화시기인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이면 적하리 금강수변공원에 조성된 유채꽃단지를 찾은 방문객은 주말 6만390명, 평일을 합하면 10만 명이 넘는다. 코로나 걱정 속에서 이번 유채꽃 인파는 동이면 생긴 이래 처음이다. 이처럼 옥천군 관광명소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유채꽃단지 조성 성공에는 당시 옥천군 동이면 부면장이었던 이영호(사진) 현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의 혼신을 다한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문화관광과에서 지난 2019년 1월 동이면 부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8만2천500㎡(2만5천평) 규모의 유채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에서 밥을 시켜가며 1년을 매달렸다. 제주도 못지않은 도내 최고의 명소와 명품 유채꽃을 피우기 위해서였다. 애물단지 수변공원을 꽃밭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자는 뜻에서 옥천군에서 처음 시작한 유채꽃 밭 조성은 경관사업으로 동이면에서 해보자는 제안을 한 그는 씨앗 선정서부터 파종까지 총 감독을 맡았다. 7월 서정기 면장이 새로 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