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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20 15:49:30
  • 최종수정2020.05.20 15:49:30

진천군은 20일 진천군체육회와 진천군체력인증센터 운영전반에 대해 협력키로 하고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진천군이 '국민체력100'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진천군체육회와 진천군체력인증센터 운영을 통해 국민건강보호에 앞장선다.

군은 20일 체육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센터 인증과 관련한 운영전반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국민체력100' 사업이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 및 평가해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말한다.

이 서비스는 만 13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한 군민에게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체력수준에 따라 국가 공인 인증서도 발급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체육단체인 진천군체육회가 진천군체력인증센터의 운영을 맡게 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진천군체력인증센터 업무협약으로 군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진천군체력인증센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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