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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단양군지부, 농촌 일손 돕기 실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영춘면 의풍2리 농가 찾아

  • 웹출고시간2020.05.18 11:44:15
  • 최종수정2020.05.18 11:44:15

농협 단양군지부 임직원 20여명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고추 말뚝 박기 등 작업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농협 단양군지부
[충북일보] 농협 단양군지부가 지난 16일 단양군 영춘면 의풍2리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농협 단양군지부 임직원 20여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령화와 농업 인구감소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고추 말뚝 박기 등 일손이 많이 필요한 작업을 도왔다.

농협 한용구 단양군지부장은 "영농철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극복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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