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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17 15:00:27
  • 최종수정2020.05.17 15:00:27
[충북일보] 16일 오전 9시21분께 청주시 흥덕구 현암동의 한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지던 레미콘을 멈춰 세우려던 운전기사 A(53)씨가 주차된 차량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레미콘에 고임목을 설치하기 위해 차에서 내린 A씨는 내리막길을 따라 레미콘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스스로 막으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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