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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中 정저우·상하이·장자제 노선 배분

국토부 "코로나19 추세 고려 취항 계획"

  • 웹출고시간2020.05.17 12:56:35
  • 최종수정2020.05.17 12:56:35
[충북일보] 정부가 보유 중인 운수권 등 25개 노선을 9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

국토교통부는 '국제항공운수권 및 영공통과 이용권 배분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열고 국제항공운수권을 수시배분했다고 밝혔다.

청주국제공항은 △정저우(진에어, 주 3회) △상하이(이스타, 주 1회) △장자제(이스타, 주 1회) 등 3개 노선을 배분받았다.

김이탁 항공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국적 항공사의 어려움을 감안해 코로나19 극복 이후 항공사가 안정적으로 취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수시배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분된 노선은 코로나19 안정화 추세 등을 고려해 우리나라와 상대국가가 코로나19에 대해 안전이 확보된 이후 항공당국의 허가, 지상조업 계약 등을 거쳐 취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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