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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인명구조 전술 2연패를 향한 강화훈련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앞두고 119구조팀 맹훈련 이어가

  • 웹출고시간2020.05.17 13:03:20
  • 최종수정2020.05.17 13:03:20

제천소방서 119구조팀 대원들이 인명구조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소방서 119구조팀은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인명구조 전술 2연패를 위해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인명구조전술은 응용전술과 일반 전술로 나눠지는데 제천소방서는 지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우승상금을 사회복지 시설에 기부하는 등 사나이들의 뜨거운 가슴은 끝이 없음을 보여줬다.

특히 일반구조전술은 여러 개의 장애물을 순차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과정으로 소방관이 갖춰야할 완전복장과 70㎏ 요구조자 인형을 구조하는 것으로 훈련을 마치면 파김치가 될 정도로 힘들다.

한종우 서장은 "땀 흘린 만큼 좋은 성과는 반드시 찾아오는 만큼 이번 기회에 구조역량을 향상시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이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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