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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17 15:38:21
  • 최종수정2020.05.17 15:38:21
[충북일보] 두 발로 걸어 푸른 비밀을 풀어 간다. 산과 들이 시시각각 여름으로 간다. 말간 빛이 초록색 숲으로 스며온다. 늦봄에서 초여름으로 철이 바뀐다. 숲속이 빠르게 녹음으로 달려간다. 초록 숲의 채도가 점점 더 진해진다. 연두색 버리고 녹색으로 치장한다. 더 미루고 싶은 여름을 받아들인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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