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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군사학교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군인 A씨 14일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군사학교 내 여덟 번째 확진

  • 웹출고시간2020.05.15 11:30:45
  • 최종수정2020.05.15 11:30:45
[충북일보] 군 자체 격리시설인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여덟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격리 생활 중인 A(29)씨가 14일 밤 11시 30분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태원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군인 B(군 내부 40번째 확진자)씨와 접촉해 지난 11일 이 학교로 이송됐다.

A씨는 검사 전까지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으며, 청주의료원에 격리 입원할 예정이다.

현재 육군학생군사학교에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군인 80명이 격리돼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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