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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14 18:18:46
  • 최종수정2020.05.14 18:18:46

세종시청 캐릭터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는 14일 "그 동안 세종시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은 47명이 오늘 오후 5시를 기해 모두 완치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 확진자가 돼 충남대병원에 입원했던 50대 해양수산부 직원(남성)은 13일에 이어 이날 재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환자 아님)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비완치자였다. 이에 따라 시가 합강캠핑장에서 임시로 운영해 온 생활치료센터(해외입국자 임시격리시설)는 15일부터 캠핑장으로 기능이 복귀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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