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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14 16:24:34
  • 최종수정2020.05.14 16:24:34
[충북일보] 청주의 한 거리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8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인도에서 A(32)씨가 쓰러져 숨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입 주변에 피를 흘린 채 숨진 상태였다.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발견되기 2시간여 전 인근 모텔에서 투숙한 뒤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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