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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14일 오전 청주 낙가산에서 '은대난초'를 만났다. '은대난초'의 종명은 라틴어로 'Erecta'다. 직립하다 또는 올곧음으로 해석할 수 있다. 꽃말은 순수한 사랑이다.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을 만나지 못하는 선생님들에게 보내는 스승의날 선물이다. 올곧음을 가르쳐주고, 제자들에게 순수한 사랑을 주는 교사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은 답례다. 글·사진=김규완 전 충청북도중앙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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