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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하 옥천군 공무원 노조지부장 재선

공직자 신명나는 일터가 되도록 하겠다

  • 웹출고시간2020.05.14 10:52:49
  • 최종수정2020.05.14 10:52:49
[충북일보] 옥천군 공무원노조 고운하(사진) 지부장이 재선됐다.

군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지난 12~13일 진행된 10대 임원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고운하 지부장이 전체 투표자 588명의 85%(498표)를 얻어 제9대에 이어 제10대 지부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지난 9대 득표율 82.2%에 비해 3%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제9대 지부장 공약이행율 100%를 달성하며 조합원 복지향상과 노사문화 개선에 힘을 쏟은 결과로 풀이된다.

이승우(문화관광과) 수석부지부장과 김승열(안전건설과) 회계감사위원장 역시 단독 출마해 제9대에 이어 각각 임원으로 당선됐다.

이들 10대 옥천군공무원노조 임원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다.

고 지부장은 "'일 할 맛 나는 옥천군, 일하고 싶은 옥천군'을 만들어 700여 공직자 모두가 신명나는 일터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조합원 복지향상은 물론, 일도 열심히 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며 많은 군민에게 신뢰받은 으뜸 공무원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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