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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신도시 인근 연동면 치유텃밭 26개 분양

농기센터는 '텃밭치유아카데미' 참가자 40명 모집

  • 웹출고시간2020.05.14 13:27:54
  • 최종수정2020.05.14 13:27:54
[충북일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최근 국내에서도 '치유농업(治癒農業·care farming)'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 연동면 마을계획단이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인근인 연동면 예양리 53에 '해 뜨는 동편마을'이란 이름의 치유텃밭 26개를 조성, 시민들에게 분양한다.

텃밭은 △개인용(총 12개·면적 각 6.6㎡) △가족용(5개·각 14.2~16.5㎡) △귀농·귀촌자용(4개·각 33~36.3㎡) △전문가용(3개·각 19.8㎡)으로 구성된다.

중고교생들을 위한 '마을학교 텃밭'도 2개(중학생용 36.3㎡,고교생용 42.9㎡) 있다. 1년치 텃밭 사용료는 3.3㎡(평) 당 1만5천 원이다. 오는 22일까지 휴대전화(010-5086-8731)로 분양 신청을 받는다.

한편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평일 오전 10시 ~오후 3시에 올해 '텃밭치유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참가 신청은 5월 20일까지 받는다. 1인당 참가비(실습교육비)는 5만 원. ☏044-301-2713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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