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5.13 17:33:07
  • 최종수정2020.05.13 17:33:07
[충북일보] 청주시는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올해 9억3천8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CCTV 143대를 설치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300만 화소급 고화질 CCTV 143대를 △도심 범죄취약지역 20곳 88대 △농촌 범죄취약지역 20곳 38대 △도시공원 6곳 17대 등 모두 46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 2회 추가경정예산에 국비 6억 원, 도비 4천500만 원, 시비 4억 원 등 10억4천500만 원을 확보해 7~10월 51곳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CCTV폴 22곳에 비상벨을 추가 설치해 위급상황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비상벨을 누를 경우 CCTV통합관제센터로 연결돼 관제요원이 실시간 화면으로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경찰 상황실과 핫라인으로 연결돼 출동을 요청할 수 있어 범죄발생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시는 이달 기준 2천104곳에 4천917대의 CCTV를 운용하고 있다. 34명의 관제요원은 교대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