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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12 11:25:43
  • 최종수정2020.05.12 11:25:43

충주대소원초중학교 행복꾸러미.

[충북일보] 충주대소원초중학교가 초중통합학교로서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계획해 원격수업 기간 중에도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대소원초중학교는 올해 개교한 신설학교다.

이 학교는 온라인 개학에 맞춰 학교 곳곳과 원격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이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학생, 학부모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다소 해결해 주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4월에는 원격수업 도움 자료를 학습꾸러미로 전달했으며,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교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행복 꾸러미'를 각 가정에 전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꾸러미'에는 학년에 맞는 전래놀이교구, 문구류, 독서활동지, 어린이날 선물과 함께 부모님께 달아드릴 수 있는 카네이션 카드만들기 키트 등이 담겨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영상을 직접 제작해 교사들 간에 서로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류병완 교장은 "원격 수업기간 동안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방역 및 대응훈련, 학교공간 재구성을 통한 놀이문화 공간 조성 등 전 교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현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학생들에게 다각도로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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