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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서 격리생활하던 군인 확진 판정

서울 이태원클럽 방문 후 확진 판정받은 군인과 접촉

  • 웹출고시간2020.05.10 15:23:00
  • 최종수정2020.05.10 15:23:00
[충북일보]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군인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생활하던 군인 A(21)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A씨는 지난 9일 발열(38.5도) 증상을 보여 괴산 성모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를 받았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10시 30분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A씨는 지난 8일 국군수도병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육군학생군사학교로 이송됐다.

도 관계자는 "A씨는 서울 이태원 클럽 방문자는 아니다"며 "A씨의 접촉자를 파악하고 이동 동선에 따라 소독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충북도 보건당국은 A씨가 이태원발 코로나19 3차 감염자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A씨의 감염으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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