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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미국서 입국한 충주시민 A씨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

  • 웹출고시간2020.05.07 09:25:30
  • 최종수정2020.05.07 09:25:30
[충북일보] 충북도내 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충주에 사는 A(37·여)씨는 7일 새벽 2시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5일 미국에서 입국한 A씨는 하루 뒤인 26일 진단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지난 6일 인후통 증상을 보여 재차 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A씨는 자가격리 대상자로 배우자 외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방역당국은 추가 접촉자와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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