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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03 14:57:40
  • 최종수정2020.05.03 14:57:40
[충북일보] 산야 어디를 보아도 초록 세상이다. 명암지 언덕에도 녹색이 완연하다. 능수버들이 휘영청 기지개를 켠다. 포근한 아침 햇살에 잔물결이 인다. 자라 삼형제가 봄볕에 몸을 말린다. 따뜻한 날 자라 졸음이 긴 행렬이다. 앙증맞은 모습에 봄 풍경이 정겹다. 5월이 바야흐로 산뜻하게 흐른다.

글=함우석 주필, 사진=신동헌 인기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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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⑱ 미래통합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⑱ 미래통합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8년 동안 군민들이 국회의원 경대수에게 바라는 숙원 사업들 중 해결되지 못한 것이 있다. 3선이 되면 반드시 이것들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유권자들에게 그 마음을 전달해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하겠다." ◇이번 선거 프레임 어떻게 보나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 코로나사태에 묻힌 부분이 있다. 모든 분야에 있어 퇴보를 거듭한 정권이다. 경제 부분은 소득주도성장으로 대표되는 모든 정책이 실패로 드러나고 있다. 경제지표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정부 통계로 고용률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은 공공일자리로 포장된 것이다. 30~40대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청년실업률은 최악이다. 어느 산업 단지를 가도 문 닫는 중소기업이 지금처럼 많을 때가 없었다. 외교·안보 측면에서도 지금처럼 전통 우방과의 신뢰가 깨진 적이 없다. 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냉정한 시각으로 총선에서 평가할 것이다. 이번 총선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 국민들도 이에 동의한다면 이번 총선에서는 우리 미래통합당,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