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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4.15 18:52:02
  • 최종수정2020.04.15 18:52:02

잠정휴장한 옥천가축경매시장이 47일만인 15일 재개장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코로나19 학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잠정휴장한 옥천가축 경매시장이 47일만인 15일 재개장했다.

이날 오전 5시 30분에 문을 연 옥천가축 경매시장은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 직원들이 입구에서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를 일일이 확인한 후 입장했다.

잠정휴장한 옥천가축경매시장이 47일만인 15일 재개장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 손근방기자
그동안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은 옥천지점에 한우거래를 희망하는 농가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 '생축거래 전담센터'를 개설하고 농가 개별방문을 통해 현장 매매중개를 해 왔다.

이날 경매시장에서 거래는 송아지를 비롯해 모두 150마리가 이루어졌다.

맹주일 조합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축경매시장을 어쩔 수 없이 휴장했다"며 "자치단체와 협의해 재개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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