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대 2학기 아시아·유럽 교환학생 모집

영어권 자매대학 파견 10명

  • 웹출고시간2020.04.06 17:00:37
  • 최종수정2020.04.06 17:00:37
[충북일보] 충북대가 오는 14일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영어권(아시아·유럽) 파견 교환학생'을 선발한다.충북대 국제교류본부에 따르면 선발 예정 인원은 아시아권에서 말레이시아 헬프대 1명, 베트남 두이탄대 2명, 인도네시아 1명 등 4명과 유럽권에서 리투아니아 샤울레이대 2명, 에스토니아 탈린대 2명, 핀란드 센트리아응용과학대 2명 등 6명이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파견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해 주고, 기숙사 알선, 학비감면과 장학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통 지원 자격은 충북대 학부 재학생으로 외국 자매대학 정규과정에 파견된 적이 없는 학생 중 접수마감일 기준 1학기 이상 이수해야 하며, 이미 이수한 전체학기의 성적 평점평균이 3.0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⑱ 미래통합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⑱ 미래통합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8년 동안 군민들이 국회의원 경대수에게 바라는 숙원 사업들 중 해결되지 못한 것이 있다. 3선이 되면 반드시 이것들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유권자들에게 그 마음을 전달해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하겠다." ◇이번 선거 프레임 어떻게 보나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 코로나사태에 묻힌 부분이 있다. 모든 분야에 있어 퇴보를 거듭한 정권이다. 경제 부분은 소득주도성장으로 대표되는 모든 정책이 실패로 드러나고 있다. 경제지표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정부 통계로 고용률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은 공공일자리로 포장된 것이다. 30~40대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청년실업률은 최악이다. 어느 산업 단지를 가도 문 닫는 중소기업이 지금처럼 많을 때가 없었다. 외교·안보 측면에서도 지금처럼 전통 우방과의 신뢰가 깨진 적이 없다. 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냉정한 시각으로 총선에서 평가할 것이다. 이번 총선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 국민들도 이에 동의한다면 이번 총선에서는 우리 미래통합당,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