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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9 13:51:24
  • 최종수정2020.03.29 13:51:24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괴산지역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A씨(84·여)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장연면 오가리 주민 A씨가 완치 판정을 받아 지난 27일 귀가했다.

A씨는 이달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중앙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인 A씨는 괴산군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체를 채취해 의뢰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A씨를 시작으로 괴산에서는 11명이 집단 감염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괴산지역 완치자는 A씨를 포함, 총 5명이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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