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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6 14:37:39
  • 최종수정2020.03.26 14:37:39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코로나19 극복의 바람을 담아 군민들의 정성들이 한데 모아지고 있다.

영동군 읍면체육협의회는 26일 영동군청을 찾아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성금 200만 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날 지역의 등산 친목모임인 6070청우회가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영동난계로타리클럽도 300만 원 상당의 면마스크 600장을 제작해 기탁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이 외출과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겼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군민들의 불편과 걱정거리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성금으로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물품을 구입후 기탁받은 면사크와 함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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