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예인전기기술사사무소, 생활치료센터 근무자 물품 지원

전자레인지, 양말, 바디로션 등 100만원 상당

  • 웹출고시간2020.03.25 11:11:11
  • 최종수정2020.03.25 11:11:11

충주 예인전기기술사사무소는 25일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 있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근무자를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 예인전기기술사사무소는 25일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 있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근무자를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했다.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되고 있는 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는 160여 명의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증의 격리자가 있으며, 80여 명의 의료진 등이 근무하고 있다.

근무자들은 긴급하게 집을 떠나오며 양말과 같은 생활용품을 다 챙기지 못하고 24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입술이 갈라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사정을 들은 이원석 대표는 배우자와 함께 곳곳의 매장을 들러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자주 갈아 신을 수 있는 양말, 입술에 바를 수 있는 립밤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

이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가 지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⑫미래통합당 이종배(충주)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⑫미래통합당 이종배(충주) ◇3선 도전이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3선에 임하면서 시민들이나 당원들과 3선을 도전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충주 발전의 기틀이 짜여있는 상태에서 이제는 충주가 도약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충주는 그동안 1908년 도청 소재지가 옮겨지고 나서 계속 침체일로에 있었다. 최근에는 SOC기반이 잘 마련되고 있다. 수도권 교통망에도 충주가 편입되고 국토교통의 중심이 돼 가고 있다. 또 지역 숙원사업인 국립충주박물관도 유치되면서 중원문화권도 새로운 날개를 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그런 의미에서 3선이 돼 충주가 비상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한편 지금의 문재인 정권은 민생, 경제, 외교, 안보 등 여러 문제가 있다. 이 독주를 견제하려면 힘 있는 3선이 나서줘야 한다는 의미로 출마했다." ◇이번 선거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이번 선거는 누가 뭐라 해도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경제와 민생이 망가졌다. 안보도 불안하다. 요즘 대유행인 코로나마저도 초기 대응에 실패해서 국내에 만연하게끔 한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잘못한 것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