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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5 16:37:34
  • 최종수정2020.03.25 16:37:34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옥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 운동에 동참했다.

위원회는 25일 오전 군수실에서 아동·청소년 50명에게 줄 1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물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원봉사들의 기부나 기타의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대해 회의한 결과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금액' 중 일부를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지원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지원 물품은 손 소독제 1개, 미니 화분 1개, 간식으로 응원물품 50박스를 제작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지원한다.

코로나19 심각단계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직접 전달은 어렵다고 판단하여 군 주민복지과 드림스타트에 의뢰하였다.

정도훈 위원장은 "손 소독제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건강을 지키고 미니 화분은 마음의 안정과 집안 분위기 전환의 의미, 그리고 간식은 즐거운 마음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정했다"며 "모두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자신의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실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전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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