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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사회복지협, 우한교민 수용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 실시

  • 웹출고시간2020.03.24 17:04:34
  • 최종수정2020.03.24 17:04:34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코로나19 우한교민 수용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지정기탁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도사회복지협의회는 2천300만 원 상당의 진천지역 특산품인 문백쌀을 구매해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진천지역 취약계층 692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지난 1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지원사업을 1차 진행했다. 4월 중에는 2차 긴급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석 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받는 도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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