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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코로나19 미담영웅' 발굴 공모전

오는 4월 8일까지

  • 웹출고시간2020.03.24 16:38:04
  • 최종수정2020.03.24 16:38:04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5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국민을 감동시킨 '미담영웅'을 발굴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네이버의 후원을 받아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우리사회에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을 잘 한 국민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방역과 치료를 위해 앞장서는 의료진 또는 공무원, 소외계층이나 지역사회를 위해 남몰래 선행을 베푼 단체나 개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내걸린 이번 공모전은 자유양식으로 2천 자 분량의 미담 수기나 미담현장을 느낄 수 있는 직접 촬영한 사진 중 선택해 제출할 수 있다.

원고와 사진은 오는 4월 8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coronaout.co.kr)에서 접수한다.

김영래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영웅은 향후 진행되는 재단 행사에 초청해 수상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나눔과 선행을 잃지 않는 기업과 높은 시민의식을 가진 우리국민들이 있기에 이번 국면을 잘 헤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36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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