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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충북본부 '1테이블 1플라워' 운동

화훼 농가 상생·사무실 분위기 전환

  • 웹출고시간2020.03.24 15:59:04
  • 최종수정2020.03.24 15:59:04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직원들이 지역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화분을 살펴보고 있다.

ⓒ LX 충북지역본부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지역본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위해 팔을 걷었다.

LX 충북지역본부는 최근 사무실 환경 개선과 화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테이블 1플라워 운동'을 펼치고 있다.

'1테이블 1플라워 운동'은 지역의 화훼농가가 생산한 제철 꽃을 구매해 사무실의 테이블마다 비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화훼농가의 경영난에 도움을 주고, 사무실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있다.

또 꽃바구니와 화분을 구입하고 개인 꽃병을 가꾸는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종환 LX 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침체된 지역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공헌, 지역사회 지원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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