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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4 15:29:14
  • 최종수정2020.03.24 15:29:14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내년말까지 준공될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세종시 '금강 보행교(步行橋)'의 상판(床板) 구조물이 최근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자동차 운행이 금지되는 이 다리는 일반 다리와 달리 가운데 부분이 거대한 원형(직경 460m·길이 1천412m)으로 이뤄진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2018년 7월 27일 착공돼 2021년 준공될 예정인 세종시 금강 보행교 조감도. 다리 전체 길이 1천650m의 85.6%인 1천412m가 동그라미 모양으로 독특하게 설계됐다. 세종시청 동쪽에서 서쪽 방향으로 바라 본 모습이다.

ⓒ 행복도시건설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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