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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5번째 확진자 퇴원…2번 확진자의 가족

2회 연속 '음성 판정'
확진자 3명은 병원 치료 중

  • 웹출고시간2020.03.23 15:13:47
  • 최종수정2020.03.23 15:13:47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음성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5번째 확진자 A씨가 완치판정을 받고 23일 퇴원했다.

음성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확진자로 판정받은 음성 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그는 별다른 증세가 없었으며 그동안 충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최근 24시간 간격으로 실시한 유전자 증폭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날 A씨 퇴원으로 음성에는 모두 3명의 확진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번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는 모두 29명으로, 전원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중 26명은 지난 22일 격리 해제됐고, 나머지 3명은 오는 25일 해제될 예정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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