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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2 14:52:03
  • 최종수정2020.03.22 14:52:03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상공회의소 회원사인 스템코㈜는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성장의 역사를 담은 '스템코 25년사-첨단기술로 여는 새로운 미래(사진)'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청주 옥산에 소재한 스템코는 일본 도레이와 한국 삼성전기의 합작회사로 지난 1995년 3월 24일 창립했다.

스템코는 TV, 노트북,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COF(Chip On Film, 고집적연성회로기판)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스템코 25년사'는 통사(역사편)와 현황편으로 구성됐다.

주요 성장 전환점을 중심으로 △TAB(Tape Automated Bonding) 양산 △오창공장 시대의 개막 △세계 최초 2-Metal COF(디스플레이용 양면 고직접연성회로기판) 개발 등 성장과정과 기술혁신의 변천사를 통해 도전과 혁신의 발자취를 재조명했다.

특히 스템코가 추구하는 기업정신과 경영활동을 비롯해 건전한 노사문화에서 따뜻한 사회공헌까지 화보집을 통해 상세히 수록했다.

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는 발간사를 통해 "지난 25년간 일궈 온 기술발전과 성장의 역사를 담았다"며 "25년사를 발판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첨단기술로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이념 아래 첨단부품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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