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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충북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반증가

수신 8천38억원·여신649억원

  • 웹출고시간2020.03.22 14:27:48
  • 최종수정2020.03.22 14:27:48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지난 1월 충북 지역 금융기관 여신·수신이 동반증가했다.

22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2020년 1월 중 충북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수신은 8천38억 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수신은 지자체 예산배정 등의 영향으로 1천860억 원 늘었다.

비은행금융기관 수신은 신탁회사, 자산운용회사 등을 중심으로 6천178억 원 증가했다.

충북 지역 금융기관 여신은 649억 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여신은 가계대출은 863억 원 감소하고 기업대출은 1천185억 원 증가하면서 350억 원 늘었다.

비은행금융기관 여신은 가계대출은 831억 원 줄고 기업대출은 1천277억 원 증가하면서 1천185억 원 늘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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